공지
대화카드를 더 넣고, 쓰기 편하게 다듬었습니다
대화카드를 더했습니다. 이제 10개 덱 327장이에요.
카드 미리 보기가 생겼습니다. 덱 목록에서 장수 옆 눈 표시를 누르면 어떤 질문이 있는지 먼저 훑어볼 수 있어요.
주소를 열면 바로 카드가 나오도록 고쳤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은 카드 아래 버튼에서 정하실 수 있어요.
필요한 대화카드를 말해 주세요. [email protected] 로 보내 주시면 정성껏 만들어 드립니다.
9월에는 직접 대화카드를 만드실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미리 보기로 열었습니다
퀴가 123대화카드를 미리 보기로 열어 두었습니다. 아직 다듬는 중이라 화면과 카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첫 덱은 '오늘의 질문' 30장입니다. 카드를 눌러 한 장씩 열고, 마주 앉은 사람과 돌아가며 답해 보세요.
적어 넣은 별명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주소에도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네, 전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광고도 넣지 않았습니다.
나눈 이야기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신 별명도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몇 장인가요? 어떤 카드가 있나요?
10개 덱에 327장이 있습니다. 오늘의 질문, 마음의 날씨, 번역되지 않는 마음, 오래된 생각 한 조각, 나에게 주는 한나절, 가족과 함께, 자리 바꿔 앉기, 두 갈래 질문, 둘이서 깊이, 언젠가의 질문이에요.
덱마다 결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오늘의 질문부터 열어 보세요.
가족·연인·친구 중 누구와 쓰면 좋을까요?
덱마다 어울리는 사이가 적혀 있어요. 가족과 함께는 가족, 둘이서 깊이는 연인, 자리 바꿔 앉기는 친구와 잘 맞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두 갈래 질문이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상단에서 관계나 상황으로 걸러 보세요.
실물 대화카드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 하나만 열면 바로 시작해요.
카드를 잃어버릴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어요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습니다.
몇 명이 있어야 하나요? 혼자서도 되나요?
두 사람부터 편하지만 여럿이어도 좋습니다. 인원을 적으면 차례를 알려 드려요.
혼자 넘겨 봐도 됩니다. 답을 소리 내지 않아도 질문은 남아요.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지금은 한국어만 열려 있습니다. 다른 언어는 준비 중이에요.
푸터의 언어 목록에서 앞으로 열릴 언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면접이나 모임 OT 같은 자리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의 첫 대화, 모임 OT나 아이스브레이킹에는 '오늘의 질문'과 '두 갈래 질문'이 잘 맞아요.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질문'으로 요즘의 나를 정리하고, '두 갈래 질문'으로 고른 이유를 말해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편해져요.
면접 질문 전용 카드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