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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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덱은 이렇게




새로 온 사람과 여는 팀빌딩 질문
새로 온 사람과 낯선 팀의 거리를 천천히 좁히는 팀빌딩 질문 카드예요.
낯선 문, 처음 건네는 말, 도움을 청하는 법처럼 첫 시기에 필요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서로를 빨리 판단하지 않고, 자리의 온도를 천천히 맞추게 도와줘요.
세 걸음
- 1덱을 고르고
- 2한 장 뽑고
- 3차례로 답해요
언제 · 누구와
2인+직장처음 만남만남동료
서로 노력해요
- 끝까지대답은 다 듣고 나서 생각해도 좋아요
- 천천히말이 멈춰도 잠깐 기다려 볼까요
- 그대로고쳐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 자유롭게넘기고 싶은 카드는 넘겨도 좋아요
- 균형있게말하기와 듣기 모두 균형있게 해요
- 남기지 않기여기서 나눈 이야기는 여기 두기로 해요
대화를 준비하는 분을 위한 목록이에요.
- 낯선 문처음 여는 문 앞에서
- 첫 하루처음이었던 어느 날
- 말 걸어 준 사람먼저 건네진 한마디
- 익숙해지는 데낯섦이 옅어지는 시간
- 모르는 것 묻기묻기까지의 마음
- 혼자였던 순간곁이 멀게 느껴질 때
- 다시 처음이라면그 문을 다시 연다면
- 처음의 공기그날 감돌던 공기
- 여기 말여기서만 오가는 말
- 눈치채기 어려운 것알고 나면 보이는 것
- 좋아지는 구석마음이 기우는 곳
- 바깥에서 보면처음 보는 눈으로
- 오늘 이 자리지금 함께 있는 자리
- 알고 싶은 것궁금해지는 쪽으로
- 가까워지는 법사이가 좁아지는 길
- 오래 하는 것오래 곁에 둔 것
- 불리고 싶은 이름나를 부르는 소리
- 오해받는 것처음엔 다르게 보이는 것
- 아껴 둔 이야기아직 꺼내지 않은 이야기
- 오늘의 한 가지오늘에 더해 볼 하나
- 동물로 그린다면모습을 바꿔 보면
- 첫날 요리자리에도 맛이 있다면
- 엉뚱한 규칙장난처럼 정해 보는 것
- 길 잃기길이 헷갈리는 곳
- 하루 바꾸기서로의 자리에서
- 건네는 것손에 쥐여 주고 싶은 것
- 듣고 싶은 말들려오면 좋을 말
- 함께할 것나란히 해 보는 일
- 잘 지내는 법오래 이어지는 자리
- 웃는 날함께 웃게 될 날
덱 목록
- 두 갈래 질문정답 없는 두 갈래, 나는 어느 쪽정답이 없는 두 갈래를 놓고 각자 어느 쪽에 서는지 이야기하는 카드 서른아홉 장이에요. 안정과 모험, 솔직함과 배려처럼 둘 다 옳은 것들이라 이기고 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른 쪽보다 고른 까닭을 듣는 자리가 되도록 쓰였어요.
- 서로 알아가는 질문서로 알아가는 질문 카드마주 앉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묻는 질문 카드 서른 장이에요. 무엇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오래 궁금해했는지, 일이 어그러진 날에 어떤 말을 먼저 하는지를 묻습니다. 묻기는 쉬운데, 답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와요.
- 처음 만난 모임의 질문처음 만난 모임을 여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처음 만난 모임의 어색함을 낮추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카드예요. 이름과 오늘의 마음, 낯선 자리의 속도를 묻는 질문이 섞여 있어요. 말수가 적은 사람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 짧고 부드럽게 짰어요.
자주 묻는 것
-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 네, 전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대신 이 사이트에는 광고가 실릴 수 있어요.
- 나눈 이야기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신 별명도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 몇 장인가요? 어떤 카드가 있나요?
- 23개 덱에 771장이 있습니다. 혼자 돌아보는 질문부터 가족·연인·친구·직장 동료와 나누는 질문까지 있어요.
- 덱마다 결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오늘의 질문부터 열어 보세요.
- 가족·연인·친구 중 누구와 쓰면 좋을까요?
- 덱마다 어울리는 사이가 적혀 있어요. 가족과 함께는 가족, 둘이서 깊이는 연인, 자리 바꿔 앉기는 친구와 잘 맞습니다.
-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두 갈래 질문이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상단에서 관계나 상황으로 걸러 보세요.
- 실물 대화카드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 하나만 열면 바로 시작해요.
- 카드를 잃어버릴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어요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습니다.
- 몇 명이 있어야 하나요? 혼자서도 되나요?
- 두 사람부터 편하지만 여럿이어도 좋습니다. 인원을 적으면 차례를 알려 드려요.
- 혼자 넘겨 봐도 됩니다. 답을 소리 내지 않아도 질문은 남아요.
-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 지금은 한국어만 열려 있습니다. 다른 언어는 준비 중이에요.
- 푸터의 언어 목록에서 앞으로 열릴 언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면접이나 모임 OT 같은 자리에도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의 첫 대화, 모임 OT나 아이스브레이킹에는 '오늘의 질문'과 '두 갈래 질문'이 잘 맞아요.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질문'으로 요즘의 나를 정리하고, '두 갈래 질문'으로 고른 이유를 말해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편해져요.
- 면접 질문 전용 카드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 · workplace-newcomer
새로 온 사람과 여는 팀빌딩 질문
새로 온 사람과 낯선 팀의 거리를 천천히 좁히는 팀빌딩 질문 카드예요.
낯선 문, 처음 건네는 말, 도움을 청하는 법처럼 첫 시기에 필요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서로를 빨리 판단하지 않고, 자리의 온도를 천천히 맞추게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