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가 123대화카드란?

마주 앉은 사람과 나눌 질문을 대신 준비해 두는 곳입니다. 10종 327장이 있고, 로그인도 설치도 없이 무료로 씁니다. 주소 하나를 열면 바로 시작해요.

이럴 때 씁니다

  • 가족이 둘러앉은 저녁 식탁에서
  • 연인과 오래 이야기하고 싶은 밤에
  • 친구들과 모여 어색함을 풀 때
  •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무슨 말을 꺼낼지 막막할 때

어떤 카드가 있나요

실물 대화카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들고 다닐 일이 없어요. 주소만 있으면 어디서든 이어서 봅니다.
  •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습니다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아요.

자주 묻는 것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네, 전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광고도 넣지 않았습니다.

나눈 이야기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신 별명도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몇 장인가요? 어떤 카드가 있나요?

10개 덱에 327장이 있습니다. 오늘의 질문, 마음의 날씨, 번역되지 않는 마음, 오래된 생각 한 조각, 나에게 주는 한나절, 가족과 함께, 자리 바꿔 앉기, 두 갈래 질문, 둘이서 깊이, 언젠가의 질문이에요.

덱마다 결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오늘의 질문부터 열어 보세요.

가족·연인·친구 중 누구와 쓰면 좋을까요?

덱마다 어울리는 사이가 적혀 있어요. 가족과 함께는 가족, 둘이서 깊이는 연인, 자리 바꿔 앉기는 친구와 잘 맞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두 갈래 질문이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상단에서 관계나 상황으로 걸러 보세요.

실물 대화카드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 하나만 열면 바로 시작해요.

카드를 잃어버릴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어요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습니다.

몇 명이 있어야 하나요? 혼자서도 되나요?

두 사람부터 편하지만 여럿이어도 좋습니다. 인원을 적으면 차례를 알려 드려요.

혼자 넘겨 봐도 됩니다. 답을 소리 내지 않아도 질문은 남아요.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지금은 한국어만 열려 있습니다. 다른 언어는 준비 중이에요.

푸터의 언어 목록에서 앞으로 열릴 언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면접이나 모임 OT 같은 자리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의 첫 대화, 모임 OT나 아이스브레이킹에는 '오늘의 질문'과 '두 갈래 질문'이 잘 맞아요.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질문'으로 요즘의 나를 정리하고, '두 갈래 질문'으로 고른 이유를 말해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편해져요.

면접 질문 전용 카드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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