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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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덱은 이렇게





고른 쪽보다 그 이유가 이야기예요.
정답 없는 두 갈래, 나는 어느 쪽
정답이 없는 두 갈래를 놓고 각자 어느 쪽에 서는지 이야기하는 카드 서른아홉 장이에요.
안정과 모험, 솔직함과 배려처럼 둘 다 옳은 것들이라 이기고 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른 쪽보다 고른 까닭을 듣는 자리가 되도록 쓰였어요.
세 걸음
- 1덱을 고르고
- 2한 장 뽑고
- 3차례로 답해요
언제 · 누구와
2–6인처음 만남모임직장만남친구동료
서로 노력해요
- 끝까지대답은 다 듣고 나서 생각해도 좋아요
- 천천히말이 멈춰도 잠깐 기다려 볼까요
- 그대로고쳐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 자유롭게넘기고 싶은 카드는 넘겨도 좋아요
- 균형있게말하기와 듣기 모두 균형있게 해요
- 남기지 않기여기서 나눈 이야기는 여기 두기로 해요
대화를 준비하는 분을 위한 목록이에요.
- 안정 · 모험두 마음이 갈리는 곳
- 솔직 · 배려말의 온도
- 혼자 · 함께채워지는 방식
- 넓게 · 깊게뻗는 마음과 파는 마음
- 지금 · 나중미루게 되는 것
- 말 · 시간말이 익는 시간
- 도시 · 자연머물고 싶은 곳
- 기억 · 잊음남길 것과 놓을 것
- 질문 · 대답더 어려운 쪽
- 빠름 · 느림나에게 맞는 속도
- 계획 · 즉흥길을 정하는 방식
- 바꿈 · 받아들임손을 대는 자리
- 내 판단 · 조언정할 때 기대는 쪽
- 완벽 · 완료끝내는 방식
- 주기 · 받기더 편한 쪽
- 새것 · 오래됨손이 가는 쪽
- 용기 · 신중한 발 앞과 한 발 뒤
- 과정 · 결과더 오래 보는 것
- 사랑 · 자유나란히 두기 어려운 것
- 참기 · 말하기삼킨 말 앞에서
- 가족 · 나둘 다 소중한 자리
- 일 · 삶무게를 나누는 자리
- 돌봄 · 독립잡는 손과 놓는 손
- 돈 · 의미저울에 올려 보면
- 화해 · 거리다가서는 걸음
- 기억 · 진실그때와 지금 사이
- 기다림 · 결단때를 고르는 마음
- 부모 · 나두 이름 사이에서
- 사과 · 설명먼저 나오는 말
- 약속 · 유연함지키는 것과 풀어 주는 것
- 현재 · 과거눈이 머무는 시간
- 몸 · 마음누구 말을 들을지
- 결혼 · 연애약속 앞에 서는 마음
- 용서 · 책임덮는 마음과 묻는 마음
- 가벼움 · 깊이마음이 닿는 깊이
- 내 편 · 공정마음이 먼저 가는 쪽
- 떠남 · 남음발이 향하는 곳
- 말 · 행동마음이 닿는 길
- 말끝 · 마음들리는 것과 있는 것
덱 목록
- 서로 알아가는 질문서로 알아가는 질문 카드마주 앉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묻는 질문 카드 서른 장이에요. 무엇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오래 궁금해했는지, 일이 어그러진 날에 어떤 말을 먼저 하는지를 묻습니다. 묻기는 쉬운데, 답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와요.
- 처음 만난 모임의 질문처음 만난 모임을 여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처음 만난 모임의 어색함을 낮추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카드예요. 이름과 오늘의 마음, 낯선 자리의 속도를 묻는 질문이 섞여 있어요. 말수가 적은 사람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 짧고 부드럽게 짰어요.
- 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새로 온 사람과 여는 팀빌딩 질문새로 온 사람과 낯선 팀의 거리를 천천히 좁히는 팀빌딩 질문 카드예요. 낯선 문, 처음 건네는 말, 도움을 청하는 법처럼 첫 시기에 필요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서로를 빨리 판단하지 않고, 자리의 온도를 천천히 맞추게 도와줘요.
자주 묻는 것
-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 네, 전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대신 이 사이트에는 광고가 실릴 수 있어요.
- 나눈 이야기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신 별명도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 몇 장인가요? 어떤 카드가 있나요?
- 23개 덱에 771장이 있습니다. 혼자 돌아보는 질문부터 가족·연인·친구·직장 동료와 나누는 질문까지 있어요.
- 덱마다 결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오늘의 질문부터 열어 보세요.
- 가족·연인·친구 중 누구와 쓰면 좋을까요?
- 덱마다 어울리는 사이가 적혀 있어요. 가족과 함께는 가족, 둘이서 깊이는 연인, 자리 바꿔 앉기는 친구와 잘 맞습니다.
-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두 갈래 질문이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상단에서 관계나 상황으로 걸러 보세요.
- 실물 대화카드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 하나만 열면 바로 시작해요.
- 카드를 잃어버릴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어요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습니다.
- 몇 명이 있어야 하나요? 혼자서도 되나요?
- 두 사람부터 편하지만 여럿이어도 좋습니다. 인원을 적으면 차례를 알려 드려요.
- 혼자 넘겨 봐도 됩니다. 답을 소리 내지 않아도 질문은 남아요.
-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 지금은 한국어만 열려 있습니다. 다른 언어는 준비 중이에요.
- 푸터의 언어 목록에서 앞으로 열릴 언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면접이나 모임 OT 같은 자리에도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의 첫 대화, 모임 OT나 아이스브레이킹에는 '오늘의 질문'과 '두 갈래 질문'이 잘 맞아요.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질문'으로 요즘의 나를 정리하고, '두 갈래 질문'으로 고른 이유를 말해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편해져요.
- 면접 질문 전용 카드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두 갈래 질문 · two-way-questions
정답 없는 두 갈래, 나는 어느 쪽
정답이 없는 두 갈래를 놓고 각자 어느 쪽에 서는지 이야기하는 카드 서른아홉 장이에요.
안정과 모험, 솔직함과 배려처럼 둘 다 옳은 것들이라 이기고 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른 쪽보다 고른 까닭을 듣는 자리가 되도록 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