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모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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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덱은 이렇게




처음 만난 모임을 여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처음 만난 모임의 어색함을 낮추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카드예요.
이름과 오늘의 마음, 낯선 자리의 속도를 묻는 질문이 섞여 있어요.
말수가 적은 사람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 짧고 부드럽게 짰어요.
세 걸음
- 1덱을 고르고
- 2한 장 뽑고
- 3차례로 답해요
언제 · 누구와
3–8인직장모임처음 만남만남동료
서로 노력해요
- 끝까지대답은 다 듣고 나서 생각해도 좋아요
- 천천히말이 멈춰도 잠깐 기다려 볼까요
- 그대로고쳐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 자유롭게넘기고 싶은 카드는 넘겨도 좋아요
- 균형있게말하기와 듣기 모두 균형있게 해요
- 남기지 않기여기서 나눈 이야기는 여기 두기로 해요
대화를 준비하는 분을 위한 목록이에요.
- 첫마음처음 가지고 온 마음
- 이름불러 보고 싶은 것
- 자리서 있는 곳
- 속도요즘의 걸음
- 안심경계가 낮아지는 순간
- 표정얼굴에 먼저 나오는 것
- 먼저 알고 싶은 것궁금함이 향하는 곳
- 오늘의 나오늘 이 자리의 나
- 자주 찾아보는 것혼자 들여다보는 것
- 좋아하는 시간하루 중 아끼는 때
- 요즘 듣는 것귀에 오래 남는 것
- 가 본 곳다시 떠오르는 곳
- 오늘 묻고 싶은 것지금 꺼내 보고 싶은 것
- 오래된 궁금함오래 품어 온 것
- 별명그렇게 불리던 이름
- 초능력가져 보고 싶은 힘
- 사물가까이 두는 물건 하나
- 간식손이 자주 가는 것
- 소리귀에 남은 것
- 눈에 띈 것시선이 닿는 곳
- 오늘의 날씨말오늘 마음의 하늘
- 생존슬쩍 비껴가는 법
- 잘하는 것조용히 늘어난 것
- 배운 것만남이 남긴 것
- 반가운 말들으면 마음이 열리는 말
- 다름나와 같지 않은 쪽
- 웃은 순간어느새 번져 있던 웃음
- 기억오래 남아 있는 장면
- 기대바라고 있는 것
- 다음이다음에 올 것
덱 목록
- 두 갈래 질문정답 없는 두 갈래, 나는 어느 쪽정답이 없는 두 갈래를 놓고 각자 어느 쪽에 서는지 이야기하는 카드 서른아홉 장이에요. 안정과 모험, 솔직함과 배려처럼 둘 다 옳은 것들이라 이기고 지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른 쪽보다 고른 까닭을 듣는 자리가 되도록 쓰였어요.
- 서로 알아가는 질문서로 알아가는 질문 카드마주 앉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묻는 질문 카드 서른 장이에요. 무엇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오래 궁금해했는지, 일이 어그러진 날에 어떤 말을 먼저 하는지를 묻습니다. 묻기는 쉬운데, 답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와요.
- 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새로 온 사람과 여는 팀빌딩 질문새로 온 사람과 낯선 팀의 거리를 천천히 좁히는 팀빌딩 질문 카드예요. 낯선 문, 처음 건네는 말, 도움을 청하는 법처럼 첫 시기에 필요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서로를 빨리 판단하지 않고, 자리의 온도를 천천히 맞추게 도와줘요.
자주 묻는 것
-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 네, 전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대신 이 사이트에는 광고가 실릴 수 있어요.
- 나눈 이야기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적어 두신 별명도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 몇 장인가요? 어떤 카드가 있나요?
- 23개 덱에 771장이 있습니다. 혼자 돌아보는 질문부터 가족·연인·친구·직장 동료와 나누는 질문까지 있어요.
- 덱마다 결이 다릅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오늘의 질문부터 열어 보세요.
- 가족·연인·친구 중 누구와 쓰면 좋을까요?
- 덱마다 어울리는 사이가 적혀 있어요. 가족과 함께는 가족, 둘이서 깊이는 연인, 자리 바꿔 앉기는 친구와 잘 맞습니다.
-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두 갈래 질문이 편해요. 고르기 어려우면 상단에서 관계나 상황으로 걸러 보세요.
- 실물 대화카드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사지 않아도 되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소 하나만 열면 바로 시작해요.
- 카드를 잃어버릴 일도, 들고 다닐 일도 없습니다. 대신 종이의 감촉은 없어요 — 그건 실물 카드가 더 좋습니다.
- 몇 명이 있어야 하나요? 혼자서도 되나요?
- 두 사람부터 편하지만 여럿이어도 좋습니다. 인원을 적으면 차례를 알려 드려요.
- 혼자 넘겨 봐도 됩니다. 답을 소리 내지 않아도 질문은 남아요.
-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 지금은 한국어만 열려 있습니다. 다른 언어는 준비 중이에요.
- 푸터의 언어 목록에서 앞으로 열릴 언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면접이나 모임 OT 같은 자리에도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의 첫 대화, 모임 OT나 아이스브레이킹에는 '오늘의 질문'과 '두 갈래 질문'이 잘 맞아요.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질문'으로 요즘의 나를 정리하고, '두 갈래 질문'으로 고른 이유를 말해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편해져요.
- 면접 질문 전용 카드는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처음 만난 모임의 질문 · workplace-group
처음 만난 모임을 여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처음 만난 모임의 어색함을 낮추는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카드예요.
이름과 오늘의 마음, 낯선 자리의 속도를 묻는 질문이 섞여 있어요.
말수가 적은 사람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 짧고 부드럽게 짰어요.